1부에서는 튀르키예의 전통 음식인 파트리잔, 사라다, 필라브, 쿄프테, 크림파스타 등으로 풍성한 식탁 교제를 나누며, 맛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다양한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통해 웃음과 친밀함이 넘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소통하며 더욱 하나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게임에 이긴팀은 특별한 상품과 진팀은 참가상품을 증정하였습니다.
3부에는 박스데반 선교사님께서 *“대한민국의 체제 전쟁”*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떤 영적 태도로 깨어 있어야 할지를 다시금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모임을 통해, 다음세대가 영적 전쟁에 능히 싸울 수 있는 하나님의 용사들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계속해서 함께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