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드림 신문에 나온 다문화 가족으로 살아가며 일터사역과 이주민선교를 감당하고 계신 김창식 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재정이 턱 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다문화 센터를 성도들과 함께 공사하며 세워가시고 노가다를 통해 필요한 재정을 채우고 계시고, 그 삶의 현장 가운데서 하나님의 채우심과 역사하심을 경험하며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고 계십니다. 모지리 같아도 쓰임 받으면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다른 다문화 가족들과 이주민들을 섬기시는 모습이 하나님께 영광이고 믿는 자들에겐 은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선교사님은 이렇게 고백하십니다:
"우리는 열심히
다문화 센터 리모델링
노가다 하고
열심히 사역하고
재미있게 살아갑니다!
문제와 시련이 우리 기쁨의 에너지
기도와 말씀ㆍ순종이 우리의
무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