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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스데반 대표 기도서신 (2024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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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데반 기도서신(24-3호)-복사.pdf

          박스데반 기도서신(24-3호)


          “성을 건축하는 자와 짐을 나르는 자는 다 각각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 았는데 성을 건축하는 자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건축하며 나팔 부는 자는 내 곁에 섰었 느니라”(느4:17,18)


          ▣ 느헤미야 성벽재건을 묵상하며...
          느헤미야는 포로로 잡혀갔고 바사제국 아닥사스다 왕의 술 관원이 됩니다. 느헤미야가 수산궁에 있었을 때 유대의 남은 백성들은 환난, 능욕을 당하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 문들은 불탔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 말을 들은 느헤미야는 울며 수일 동안 슬퍼하였고 금식기도를 하였지요.(느 1:4)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서 기도할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자손과 조상들의 죄를 자신의 죄처럼 자복하며 회개 기도합니다.(느 1:6) 느헤미야가 왕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도와 주심으로 왕의 허락하에 성벽재건 역사를 시작하게 됩니다.(느 2:8) 성벽재건 공사가 수월하게 진행되는가요? 그렇지 않지요. 산발랏과 도비야를 비롯해 방해하는 대적자들이 나타납니다.(느 4:1,7) 지금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과 사역에는 반드시 방해하는 대적자들이 나타납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속에서 느헤미야의 탁월한 리더십 하에 백성들은 일심동체가 되었고, 각각 역할 분담을 하면서 공사를 진행합니다. 한 손으로는 일하며 한 손으로는 병기를 잡고 대적자들과 싸우면서 공사를 진행한 것이지요. 오늘날의 텐트메이커, 일터선교사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52일 만에 성벽재건을 완수하게 됩니다.(느 6:15)

          느헤미야를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사명)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완수되는 것을 봅니다. 
          저희 SMC선교회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Silk Road Life Road(땅 끝 선교)비전이 있는데요. 이 비전은 주님의 주도하에 친히 이루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땅 끝 선교는 주님의 명령이요, 소원이 되기 때문입니다.(마 24:14, 행 1:8) 부족한 종이 눈물로 기도하며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하고, 앞에서 본을 보이는 솔선수범하는 느헤미야의 리더십을 본받고 따르기를 소원합니다. 또한 유다 백성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성벽재건에 헌신하는 것을 보는데요. 우리 SMC 선교회 역시 모든 동역자들이 한마음 한 뜻, 일심동체가 되기를 소망하고 하나님의 비전(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 함께 손을 맞잡고 푯대를 향해 달려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전도와 한 사람의 소중함...
          올 초부터 저는 화요일과 금요일은 선교회 사무실 근처 수원역에서, 그리고 주일 오후에는 평택역에서 확성기를 이용해 회개의 복음을 외치고 있는데요. 수원역에서는 선교회 간사님들과 함께 전도하고 있지요. 그리고 주말에는 안성훈련원 주변에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면서 전도하고 있습니다. 예비된 한 영혼이 회개하여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어 말씀을 선포하며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여호와의 증인 등 이단들이 아주 열심히 조직적으로 전도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평택역에서) 따라서 전도현장은 치열한 영적전쟁의 한복판이 됩니다. 영혼을 뺏느냐 뺏기느냐의 싸움이고,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현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전도하다보니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 주십니다. 
          어깨띠를 두르고 전도하는 목사님들, 장로님, 권사님, 은퇴한 4성 장군님 등등.. 그리고 하나님은 저에게 일대일로 만나서 복음을 전할 기회도 많이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보내주시고 만나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허ㅇㅇ형제는 20세 된 대학생인데요.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교회는 다녔지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복음을 다시 제시하였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했습니다. 허ㅇㅇ형제를 지금 일대일로 양육하고 있는데요 조금씩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하고 있음에 감사가 됩니다. 
          그리고 박ㅇㅇ형제는 30세인데 아버지가 T국 선교사였습니다. 아버지가 20여년 T국에서 텐트메이커로 사역했는데요. 작년 초, 암으로 소천하셨다고 합니다. 박 형제는 선교에 헌신하였는데 이번에 SMTC 6기 선교사 훈련에 지원했습니다.
          며칠전 박 형제와 면담하면서 많은 감사가 되었습니다. 제가 선생이 아니라 아비의 마음을 가지고 (고전4:15) 형제들을 주님의 사람으로 잘 세워 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 가족의 근황...
          제주에 있던 요한이가 축구를 하고 싶다고 안성을 올라와 중학교를 한 학기 동안 다녔습니다. 안성 U-15에서 요한이를 받아주어 축구 선수로 뛰었었지요. 한 학기동안 축구선수를 해보더니 육체적, 정신적으로 아주 힘들었나 봅니다. 스스로 축구하는 것이 본인과 맞지 않다고 해서 다시 고향 제주로 내려갔지요. 
          요한이가 안성에 있는 동안 일대일로 양육(가족이 함께)했는데요.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요한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신애는 지난 3월 선교회 간사를 사임하고 지금은 법률회사인 로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관련해서 행정 및 통역 일을 하고 있는데요. 세상의 악함과 죄인된 인간의 참 모습을 보면서 배우는 것이 많다고 합니다. 직장에서 영적전투가 치열하고합니다.
          은애 역시 지난 7월 선교회 간사를 사임하고 새로운 직장을 구했습니다. 신라면세점에서 근무하며 중국인 대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말에는 대만으로 비전트립을 다녀왔는데요. 중국어로 설교도 했다고 합니다. 
          신애, 은애 둘은 SMC 선교회 간사로 2년 반가량 섬겼는데요. 딸들이 간사로 섬기며 또 여러가지 훈련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준비되고 성장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 감사가 됩니다. 새로운 직장에서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주님의 귀한 딸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24년 9월 26일 박스데반/김에스더 드림. 





          ⍏ 기도제목

          1. 날마다 주님과 친밀하게 교제(말씀, 기도, 예배)하고 성령으로 충만하도록
          2. 가족이 주 안에서 온전히 세워지고 주께 온전히 쓰임 받는 가정이 되도록
          3. 일대일 양육하는 허ㅇㅇ형제가 주님의 사람으로 잘 세워지도록
          4. 9.27부터 진행되는 SMTC 훈련을 축복하시고 주의 귀한 사역자들이 세워지도록
             - 2명의 훈련생: 박ㅇㅇ형제, 황ㅇㅇ선교사 - 박선교사가 아비의 마음으로 한 사람 한 사람 잘 세우도록
          5. 수원역, 평택역, 안성훈련원 주변 노방전도를 통해 예비 된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도록
          6. SMC 중점 사역인
             1)다음세대, 2)이주민사역, 3)일터사역, 4)실크로드사역이 기초가 다져지고 힘 있게 사역이 진행 되도록.
          7. 마지막 시대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어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 되도록



          ※ 후 원: 신한은행 910 – 04 – 110182 (예금주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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