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kpxYUZCaWJtZ3hXa1pqZUU5R1JrbGtNMmhRVmtaWk5GUXlOVFJrTVd4WVdrZDRVazFxYkhKWGJHZzBVVmRhUlZKWWFHMVNTRUUw
        • 눈물 골짜기
        • eyJjdCI6Imk4OUpod05kcWp2ZHNzM1dxY3krZWNkNVdDS016XC82VFFDQTcrXC9mejNOUT0iLCJpdiI6IjU0ZTNjZGYyNjQyMmVjMjNjNGYyMWI5ZDk1NDA0YWM0IiwicyI6ImU3YjYxZTc2YTliOGU4MzAifQ==| 등록일 : 2025.07.10 |조회수 : 114 |추천 : 0
        • [ 첨부파일 일괄 다운로드 ] [첨부파일 1개 ]

          alaska-1735340.jpg

           
           

           

          눈물 골짜기
          (시84:1~12)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고난의 때가 있다. 개인의 질병, 사고, 사업의 실패, 가정적인 어려움 등이다. 그런 고난의 시기에는 눈물의 양식을 먹으며 두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마실 때가 있다는 것이다.
          시80:5,6에서 시편기자 고백을 들어보라 “주께서 그들에게 눈물의 양식을 먹이시며 많은 눈물을 마시게 하셨나이다 우리를 우리 이웃에게 다툼거리가 되게 하시니 우리 원수들이 서로 비웃나이다.”
          이런 고난의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면 평상시에 하나님을 찾지 않던 사람도 하나님을 찾게 된다. 간절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기도하게 된다는 말이다. 시편기자 역시 마찬가지다.
          본문 2절,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본문 8,9절,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이소서 우리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께서 기름 부으신 자의 얼굴을 살펴 보옵소서”
          시편 기자 역시 고난, 환난의 때에 하나님의 얼굴을 간절히 찾고 있고, 부르짖으며 기도로 하나님께 나가도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간절히 찾는 자를 우리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신다. 주께서 기도를 응답하시며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에게 복을 내려주신다.
          1) 본문 4절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님을 간절히 찾으면 기도하는 자는 주님의 집에 사는 자들이다. 주님의 다스림을 받는 자들이다. 이것이 복이다.
          2) 5절,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주님을 간절히 찾고 기도하는 자는 주님께 힘을 얻는다. 외부 환경은 비록 힘이들지만 그의 마음을 주님이 함께 하신다. 시온의 대로가 있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다.
          3) 12절,“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주님의 얼굴을 구하고 기도하는 자는 자신의 능력과 힘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이다. 이 사람은 복이 있는 자이다. 우리의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가 되신다.
           
          그러므로 고난의 때에 주의 얼굴을 구하고 주님을 찾는 자들이 복이 있는 자들이다.
          본문 6절,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주나이다” 할렐루야!
          우리가 눈물 골짜기를 지나갈 때가 있다. 그런 고난의 시기에 눈물의 기도로 주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를 외면치 않으신다. 은혜를 베푸신다. 그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샘이다. 그리고 이른 비도 내려주신다. 은혜의 단비다. 고난의 때에 은혜의 샘, 은혜의 단비가 있다. 하나님의 위로와 함께하심이다. 이렇게 우리 하나님은 자신의 얼굴을 구하고 찾는 자에게 복을 내려 주신다.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한다. 할렐루야!
           
          히스기야 왕이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히스기야는 벽을 향하여 간절히 눈물로 기도한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었고, 눈물을 보았다고 하신다. 그리고 병을 낫게 하셔서 그의 생명을 15년 연장시켜 주신다.
          왕하20:2~6,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여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우리가 때로는 눈물의 양식을 먹고 눈물을 마시는 고난의 시간이 있다. 그 때는 원수들조차 우리를 조롱하고 비웃는다. 참으로 고통스러운 시간이다. 이런 시간의 때는 우리의 두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 눈물골짜기를 지나가는 때이다. 그런데 기억할 것은 이 고난의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정금으로 빚으시는 시간이다. 더러운 불순물들을 빼내는 시간이다. 그래서 고통스럽고 아프다. 피하고 싶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반드시 이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욥의 고백을 들어보라.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릴라”(욥23:10)
          고난의 때,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갈 때, 눈물을 흘리며 주의 얼굴을 구하라.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곡식 단을 거두게 된다(시126:5,6). 그리고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눈물을 보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이 게시물을..
        추천
        인쇄
        URL
        error 신고
        cancel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이전글 | 다음글

      목록

    • 글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확인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