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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방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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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방전도

          박스데반(SMC대표)

           
          필자는 공산권과 이슬람권에서 꽤 오랫동안 사역을 했습니다. 이러한 창의적 접근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전도를 해도 철저하게 관계전도, 우정전도, 생활전도를 해야만 합니다. 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노방전도를 한다는 것은 추방당하는 것을 전제해야하기 때문에 쉽지 않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국내에서 선교회사역을 하는 필자에게 작년부터 복음전도에 대한 부담을 많이 주셨습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는 명령에 대한 부담이었지요. 그래서 주말이면 필자가 사는 안성 선교훈련원 주변과 훈련원에서 가까운 안성중앙대 교정에서 복음을 전하려고 사영리를 들고 다녔습니다. 필자는 선교지로 나가기 전 젊은 청년의 때에, 학교와 터미널, 병원 등에서 일대일 전도를 참 많이 했었지요. 그런데 그 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국내에서 일대일 전도하는 것이 참 쉽지가 않음을 피부로 경험했습니다. 사람들에게 가까이 접근하여 말을 붙이기도 전에 사람들은 미리 피해버리는 것이었지요. 예전과 달리 일대일 전도하기가 참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초림을 준비한 세례요한이 광야에서 외친 소리와 예수님이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면서 선포하며 외친 소리가 동일합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3:2,4;17) 입니다. 회개의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선교회사무실에서 가까운 수원역에서 ‘확성기를 이용한 노방전도’의 지혜를 주셨습니다. 선교지에서는 불가능한 일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가능합니다. 노방전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견해도 있지만, 복음을 들어야 할 영혼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든 복음은 저들에게 들려져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인가요?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막1:38).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1:21).
           

           

          우리 하나님은 오늘도 전도의 미련한 방법을 통해서 이 땅과 저 땅에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슬람, 공산권과 같은 창의적 접근지역과는 달리 아직까지는 노방에서 전도할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입니다. 노방에서 전도한다고 경찰이 잡아가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직까지 종교적으로 자유롭게 전도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감사가 됩니다.
          필자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지난 3월부터 수원역에서는 화, 금요일 점심시간 무렵에 약 한 시간 동안 말씀을 선포하며, 회개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일 오후에는 안성훈련원에서 가까운 평택역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노방전도를 하고 있지요. 역전에서 한 시간 정도 복음메시지를 선포하면 수백 명의 영혼들이 메시지를 듣습니다. 그 중에 예비 된 한 영혼이라도 복음을 듣고 회개하여 주의 자녀가 된다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왜냐하면 회개하여 주를 영접한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눅15:7).
           
          필자가 역전에서 선포하는 ‘복음메시지의 핵심내용’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의 조상인 아담이 범죄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모든 인간은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사람은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게 되었고,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하신 것이요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죄인인 우리 모든 인간은 심판받을 수밖에 없고 지옥 갈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죄인인 우리를 사랑해 주셔서 2020년 전에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죄의 문제를 십자가상에서 해결해 주셨습니다. 죄 없으신 그분이 흠 없는 어린양, 제물이 되어주셔서 피를 다 쏟으시고, 몸이 찢기시는 형언할 수 없는 큰 고통, 죄의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바로 마땅히 저와 여러분이 받아야 할 지옥형벌입니다. 죄악에 대한 대가 지불을 십자가상에서 우리대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죄악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십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외에 구원받을 만한 이름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회개하여 돌이키시기를 바랍니다. 사망의 길에서 돌이켜 구원의 길로! 심판의 길에서 돌이켜 영생의 길로! 돌아서기를 바랍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회개하여 주 예수를 믿고 죄 사함을 받아 성령을 선물로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묻히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삼일 만에 사망권세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 주셔서 우리 믿는 자에게 부활생명을 주셨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는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믿고 구원 얻기를 바랍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 믿고 영원한 생명, 부활생명을 소유하시는 하나님의 백성들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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